
[사진=톡스앤필 제공]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톡스앤필 의료진이 지난 9월 5일 개최된 ‘제51회 골드클럽 라이브 세미나’에 참석해
MD-Codes™ 기법과 스킨바이브(Skinvive®)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시술 접근법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Allergan Medical Institute®(AMI)의 ‘2026 AMI Best-In-Class’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비비지네트웍스 김은희 대표와 BLS클리닉 본점 이동진 대표원장의 오프닝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에서 이론 강연이 진행된 데 이어, 톡스앤필의원 홍대점에서 실전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이날 톡스앤필 천안불당점 서정호 대표원장과 건대점 한우현 대표원장은
톡스앤필의원 홍대점에서 열린 핸즈온 세션(MD-Codes™ Technique + Skinvive® for Unique Patient Profiles)의 연자로 참여해
환자별 특성을 고려한 시술 접근법과 실제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세션에서는 MD-Codes™ 기법과 스킨바이브(Skinvive®)를 활용해 환자의 안면 구조와 피부 상태 등을 고려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다뤘다.
특히 환자마다 다른 얼굴 특성과 시술 목적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합한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에 대한 다양한 임상 경험이 공유됐다.
톡스앤필 의료진은 “동일한 시술이라도 환자의 안면 골격, 피부 상태, 노화 정도 등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며
“충분한 상담과 의학적 평가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시술과 우선순위를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는 네트워크 의료진이 실제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다양한 치료 접근법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진 교육과 학술 교류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
톡스앤필, ‘골드클럽 라이브 세미나’서 환자 맞춤형 시술ㆍ치료 접근법 논의 < 기타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소비자뉴스)